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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송은 왜 오징어 게임 못 만드나?'…방송학회,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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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디어 환경 대응 영상콘텐츠 창작, 유통, 소비 전반 변화에 대한 논의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우리 방송은 왜 오징어 게임 못 만드나?' 그 오해와 진실을 밝힐 논의 장이 선다.

한국방송학회(학회장 하주용 인하대학교 교수)는 28일 오후 3시에 만리서재에서 '우리 방송은 왜 오징어 게임 못 만드나? : 그 오해와 진실'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K드라마의 성과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방송학회는 이런 흐름에 발 맞춰,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영상콘텐츠의 창작, 유통, 소비 전반에 나타나는 변화에 대한 논의의 장을 개최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정인숙 가천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강수지 언론인권센터 활동가, 강신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연구위원, 김희경 성균관대학교 학술교수, 이선민 시청자미디어재단 선임연구원, 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최선욱 KBS공영미디어연구소 전 소장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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