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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악기 앙상블'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코로나19 극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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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1월1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뉴시스

[광주=뉴시스] 광주문화재단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앙상블 연주단체 '브래싱'을 초청해 월요콘서트 '브래스 인 로맨틱(Brass in Romantic) 무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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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월요일의 피로감을 날려주는 금관악기의 월요콘서트 무대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문화재단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앙상블 연주단체 '브래싱'을 초청해 월요콘서트 '브래스 인 로맨틱(Brass in Romantic) 무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부제는 '해방(Liberation)으로 코로나19로부터 하루 빨리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공연에 담겼다.

작품은 강대국의 침략과 억눌림에서 벗어나 해방을 꿈꾸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었던 국민악파의 음악들이 공연된다.

브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비롯해 홀스트의 행성 모음곡 목성 중 '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트럼본 협주곡 3악장,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2악장' 등을 금관악기로 연주한다.

이날 무대에 서는 '브래싱'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관악기 연주단체이며 공연에는 트럼펫 추선호, 하민중, 홍연경, 호른 이정현, 트럼본 석수정, 김윤정, 베이스트럼본 김현우, 튜바 심재영이 출연한다.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관람객은 50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 가능하다.

한편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다음 공연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앙상블슈필렌'의 '폴 인 로맨틱(Fall in Romantic)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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