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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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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위험률 4종과 서비스에 대해 독창성과 유용성 인정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삼성생명이 지난 9월 출시한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28일 삼성생명에 따르면 생보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가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규 위험에 대한 요율을 개발한 것에 대해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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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홍보모델이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 푯말을 들고 있다. [사진=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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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에서 새로 개발된 신규 위험률 4종은 ▲무배당예정골다공증질환 발생률 ▲무배당 예정특정관절병척추염 발생률 ▲무배당 예정 특정 전신결합조직장애 발생률 ▲무배당 예정 질병 및 재해 급여 격리실 입원적용률이다.

특히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피보험자 진단, 예방·재발방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근골격계 상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와 함께 생활보장보험은 장애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후천적 장애를 보장한다.

가입 후 장애가 발생하여 장애인으로 등록을 완료할 경우 진단자금을 보장한다. (최초 1회한)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모든 장애에 해당되며 지체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등 총 15종이다.

송상진 삼성생명 상품팀 상무는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으로 우수한 상품개발력을 다시 인정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을 시장에 출시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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