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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송은이·김숙→옥상달빛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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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O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힐링송을 선사한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이하 ‘잘 프로젝트’) 10월 주자 아티스트들의 신곡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송은이, 옥상달빛 그리고 박문치는 네이버 NOW.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은 송은이와 김숙이 뭉친 더블V와 그룹 셀럽파이브, 그리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선우정아, 옥상달빛, 요조, 치즈, 박문치의 특별한 컬래버 음원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대중에게 힐링과 긍정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매일경제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10월 주자 아티스트들의 신곡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컨텐츠랩 VIVO


특히 작사를 비롯해 작곡, 편곡에 참여한 박문치 특유의 유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며, 잔잔하지만 쾌활한 멜로디와 옥상달빛표 위로의 메시지가 만나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은 듣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위트 있는 가사로 리스너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앞서 컨텐츠랩 VIVO는 ‘잘 프로젝트’ 10월 주자들의 뮤직비디오 티저 이미지, 영상, 롤링페이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에 대한 열기를 끌어올렸다.

90년대와 00년대 ‘그 때 그 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스타일로 등장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은 마냥 웃음만 가득했던 학창 시절과 좋았던 그 시절로 가고 싶은 기성세대의 향수를 자극했다. 또한, “이건 찐이다”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김신영, 김숙, 박문치, 선우정아 등 아티스트들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복고 패션을 선보였고, 색다른 컬래버 탄생을 알렸다.

송은이, 김숙, 셀럽파이브, 선우정아, 옥상달빛, 요조, 치즈, 박문치는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중에게 즐거움과 신섬함을 선물한다.

10월의 주자로 11명의 아티스트가 뭉친 ‘잘 프로젝트’는 매달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을 선사하는 VIVO의 음악 프로젝트로, 음원 수익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 10월 아티스트는 둘째이모 김다비를 시작으로 라미란이, 다비있지, 효린X다솜, 김윤아X원슈타인에 이은 여섯 번째 아티스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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