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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2021 KS-CQI 콜센터 품질지수'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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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업계, 챗봇 기반 'AS 접수서비스' 도입

귀뚜라미 '카톡 AS 접수 서비스' 28만명 기록

아시아투데이

귀뚜라미보일러 이미지/제공=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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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차동환 기자 = 귀뚜라미보일러(대표 최재범)가 ‘2021 KS-CQI 콜센터품질지수’조사에서 가정용보일러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S-CQI 콜센터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가 국내 기업의 콜센터 상담서비스품질을 평가·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평가모델이다. 조사 결과 6월부터 8월까지 52개 업종, 183개 기업 및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가 전화 모니터링 조사’와 ‘고객 콜센터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산출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본원적 서비스 △부가적 서비스 △접근용이성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물리적 환경 등 7개 구성요소의 39개 세부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 절차를 단축하고, ‘고객 안심 문자 서비스’와 ‘해피콜(Happy Call) 제도’를 시행해왔다.

업계에서 가장 먼저 챗봇(Chat-bot, 채팅로봇의 약어) 기반의 ‘카카오톡 AS 접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고객들이 신속하게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8년 개설한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AS 접수 서비스’는 플러스친구 수 28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보일러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고객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서비스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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