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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이승윤, 11월 24일 컴백...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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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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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JTBC ‘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이 오는 11월 24일 컴백한다.

이에 앞서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이승윤의 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 타임테이블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이승윤은 오는 30일 첫 번째 타이틀 포스터를 시작으로 앨범 작업기 영상, 무드 샘플, 이미지 티저, 리릭 비디오, 트랙리스트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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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타임테이블은 군데군데 빈칸이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승윤의 이니셜인 LSY로 기타치면서 노래하는 이승윤의 모습을 형상화한 일러스트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윤은 지난해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편곡 실력,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Honey’, ‘Chitty Chitty Bang Bang’,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등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신곡 ‘들려주고 싶었던’으로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새 출발을 알린 이승윤은 다수의 공연과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윤은 정홍일, 이무진과 함께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싱어게인’ TOP3 콘서트 서울 공연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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