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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野 대선 경선 막바지…후보들 다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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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를 닷새간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빈소에는 온종일 각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두 분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김효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나오셨습니다.

#5일간 국가장 치르기로
- 노태우 前 대통령 장례, 5일간 국가장으로
- 5·18 관련 단체들, 정부 결정에 유감 표해
- 文, 국가장으로 예우했지만 조문은 않기로
- '5·18 시민군'도 조문 "화합 계기 됐으면"

#野주자, TV토론서 재격돌
- 野, 어제 강원지역 합동 TV토론 개최
- 尹 "與의 경선 개입" ↔ 洪 "여긴 대선 토론장"
- 元·洪, 이재명의 '탄소세 공약'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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