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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검찰 "알렉 볼드윈 총격 사고, 형사 기소 배제 못 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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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서 실탄 뒤섞인 탄환 500발 압수…무기류 소품에 안이한 대처

FBI와 협력해 탄도 분석…"제작자 겸한 볼드윈, 법적책임 질 수도"



(로스앤젤레스·서울=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이의진 기자 =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63)이 영화 촬영 리허설 중 소품으로 사용한 총에서 실탄이 발사돼 촬영 감독이 사망한 가운데 미국 검찰은 형사 기소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 카운티 메리 카맥-알트위스 검사는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형사 기소를 포함해 모든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