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왜 우리만 대상이냐"…백신 패스 논란에도 "연기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다음 주부터는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거나 음성확인서가 없으면 원칙적으로 헬스장과 목욕탕을 이용하지 못합니다. 백신 패스 도입 때문인데, 현장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래도 백신 패스 도입 시기를 늦추지 않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헬스장은 백신 패스 방침이 알려진 뒤 하루 10건 가까이 문의 전화가 걸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