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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도 '달고나 뽑기'‥"사흘 휴가 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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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뉴욕에서는 오징어게임 체험행사가 열렸습니다.

휴가를 내고 온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그 열기가 뜨거운 모습입니다.

박성호 특파원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참가번호 1번은 드라마에서처럼 최연장자였습니다.

52살의 이 부동산 중개인은 오징어 게임속 놀이를 위해 사흘 휴가를 냈습니다.

[조 데이비스/유타주]
"저는 종교철학을 전공했어요. 그래서 늘 다른 사람들이 뭘 생각하는지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하루 휴가내고 왔나요?) 3일 휴가 내고 유타주에서 왔어요. 11시간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