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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먹는 코로나 치료제' 다른 제약사 제조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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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머크사가 만든 코로나 치료 알약은 한 명 치료분이 82만원 정도로 가격이 논란이 됐습니다.

그런데 로열티 없이 복제약 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워싱턴 김수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먹는 코로나 치료 알약, 몰누피라비르를 개발한 미국제약사 머크사가 유엔이 지원하는 의료단체인 국제의약 특허풀, MPP와 특허 사용 협약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은 MPP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머크사 알약의 복제약을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