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지 닮은꼴' 율희, 쌍둥이 딸들은 아빠 최민환♥ 판박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육아에 진심을 보였다.

율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딸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심히 장 보고 계시는 따님. 오랜만에 키즈카페 왔더니 우리 애기들 너무 신나서 집에 안 가려고 해요”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율희-최민환 부부의 쌍둥이 딸은 카트를 밀며 장난감 식재료들을 쇼핑하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파인애플, 멜론, 배 등을 골라 카트에 담는 모습이 절로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걸그룹 라붐 출신인 율희는 수지 닮은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7년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으더니 팀에서 탈퇴했다. 이듬해 5월에는 첫 아들을 낳았고 그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며 이른 나이에 유부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 2월에는 쌍둥이 딸까지 낳아 다둥이 가족을 완성했다. 특히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