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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영화음악, 클래식·오페라 장르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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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팬텀싱어', 클래식오페라 장르내 비중 변화. 2021.10.27. (사진 =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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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클래식·오페라 장르 안에서 크로스오버 4중창 팀 결성프로젝트인 JTBC '팬텀싱어'와 영화 음악 공연의 클래식·오페라 장르 내 비중이 급속하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월간 공연전산망'에 따르면, 2019년 클래식·오페라 장르에서 '팬텀싱어' 공연의 매출액과 총 예매수 비중은 각각 0.82%와 0.29%였다.

2020년 매출액과 총 예매수 비중이 각각 2.45%와 3.6%로 늘었다. 특히 올해에는 매출액과 총 예매수 비중이 27.12%와 7.24%까지 급성장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기준 클래식·오페라 장르 공연 내 제목에 '인기현상', '포르테 디 콰트로', '흉스프레소'(시즌1), '미라클라스', '에델 라인클랑', '포레스텔라'(시즌2), '레떼아모르', '라포엠', '라비던스'(시즌3) '팬텀싱어' 키워드가 들어간 공연을 '팬텀싱어' 공연으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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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음악 공연, 클래식오페라 장르 내 비중 변화. 2021.10.27. (사진 =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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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오페라 장르에서 영화 관련 콘서트 매출액과 총 예매수 비중 역시 꾸준히 증가했다. 2019년 각각 3.6%와 2.45%. 2020년 5.06%와 1.48%였고 2021년 9.65%와 4.98%까지 늘어났다. (자료 =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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