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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친구' 최자혜, 이렇게 서구적인 몸매였나..한복에 감춰졌던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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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최자혜가 한옥의 매력에 푹 빠졌다.

최자혜는 27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옥 너무 좋다.. 우리의 것이 정말 최고라고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냐고 연신 감탄사. 한복을 입고 갈 걸 그랬나”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한옥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아 분위기를 잡고 있다. 한옥에 내리쬐는 따스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 ‘대장금’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이기에 한옥 예찬론이 더욱 와닿는다.

그런데 전신 사진에서는 반전(?)이 일어났다. 최자혜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서구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최자혜는 지난 2001년 MBC 공채 탤런트 30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친구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까지도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산후조리원’ 등에 출연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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