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 토론회 마치고 조문 행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후보도 당내 경선 토론회를 마치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했습니다.

고인의 공과가 모두 있다면서도 빈소에서는 재임 시절 성과를 떠올리며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특별히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하여튼 편안한 영면에 드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고인의 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쎄 여기 장례식장인데, 그런 얘기는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