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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대리전 된 인권위 국감…"형수욕설" vs "전두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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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대리전 된 인권위 국감…"형수욕설" vs "전두환 막말"

[앵커]

국회 국정감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를 상대로 한 국감도 대선의 대리전 양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여야는 상대 당 대선주자들의 도덕성을 문제 삼으며 충돌했습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은 먼저 송두환 인권위원장이 2019년 선거법 재판을 받던 이재명 후보에게 무료변론을 제공했다는 점을 파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