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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든 이재명 "손실보상 받아도 화날 것"...다음 달 선대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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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첫 민생 행보로 전통시장 방문

소상공인·자영업자 만나 손실보상 문제 지적

지역화폐 예산 삭감에 "상식적으로 말 안돼"

이낙연·정세균 이어 추미애와 '원팀 회동'

[앵커]
본선 레이스에 오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첫 민생 행보로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만나 손실보상 하한액이 너무 적다며 당에 증액을 요청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 후보는 민생 챙기기와 동시에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기 위한 발걸음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장바구니를 들고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