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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좋아요'가 증오 부추겨"…내부고발에 페이스북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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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페이스북이 조회수와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이용자를 극단으로 몰아넣고 증오를 부추긴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습니다. 특히, 이 고발자는 페이스북의 대표적 기능인 '좋아요'가 10대의 정신건강을 해친다는 내부 연구를 하고도 그냥 방치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오늘은 도덕성 위기를 맞은 페이스북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리포트]
엄지척 모양의 '좋아요' 버튼 페이스북의 대표 기능이자 게시글의 인기를 나타내는 척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