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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에 국화향 가득...'도보 관람'으로 일상회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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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60년대에 국화의 상업 재배를 시작한 경남 창원에서는 해마다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차를 타고서만 축제를 감상했는데요,

올해에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앞두고 도보 관람이 가능해졌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축구장 10개 정도의 넓이인 7만㎡ 면적에 조성된 국화 축제 행사장.

입구에는 한옥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