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 떼로 달고나 핥은 뉴요커들…최종 우승 상품은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놀이가 뉴욕 맨해튼에서 펼쳐졌습니다. 80명 참가하는데 3천 명 넘게 지원했다고 합니다.

임종주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초록색 운동복을 맞춰 입은 사람들이 뉴욕 맨해튼에 나타났습니다.

'오징어 게임' 에 참가한 현지인들입니다.

미리 몸을 풀고 전의도 다집니다.

[한국을 사랑합니다!]

첫 게임은 달고나 뽑기.

참가자들은 드라마 속 배우처럼 달고나를 모양에 맞춰 도려내려고 저마다 안간힘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