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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객 발길 이어진 빈소…'법적 사위' 최태원도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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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논란 속에 노태우 씨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현장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정반석 기자,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 깊은 용서를 구한다는 고인의 뜻을 유족들이 전달했네요.

<기자>

네, 오전 10시부터 공식적인 조문이 시작됐습니다.

영국으로 출장을 나갔던 아들 노재헌 변호사는 오늘(27일) 오전 급하게 귀국해 먼저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던 장녀 노소영 씨와 빈소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