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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사랑, 끝도 없는 다리 길이…마네킹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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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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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사랑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여러 가지 미니스커트 코디와 함께 촬영장에서 촬영 중인 모습으로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낸다. 특히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김사랑의 비현실적인 길쭉한 다리 길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아 비율이 대박이야", "제일 예쁜 것 같아", "고화질 화보가 시급하다", "사랑이는 사랑이야"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사랑의 비주얼을 감탄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44세이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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