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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용서 바란다" 유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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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직 대통령 노태우 씨의 빈소가 오늘(27일) 서울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유족 측은 "부족한 점과 과오들에 대해 깊은 용서를 바란다"는 고인의 유언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노씨의 장례를 앞으로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는데요. 조익신 멘토가 관련 내용 정리했습니다.

[기자]

전직 대통령, 노태우 씨의 빈소. 오늘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죠? 각계 주요 인사들이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는데요. 특히 정치권 인사들의 발길이 눈에 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