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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내년엔 35살"…동안이라도 세월은 야속해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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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에 찡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래조래 잘 입고 있는♥"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벌룬 퍼프가 돋보이는 라운드 셔츠 위에 까만색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20대라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이솔이는 "어찌 벌써 11월이 코 앞인가요 :( 오늘 어디선가 캐롤을 들었는데 괜시리 찡하네용"이라며 "내년 35..?"라고 순식간에 또 한 살을 먹어버린 나이에 복잡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동안임에도 어김없이 세월의 흐름을 걱정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재직중이던 제약회사에서 퇴사, 2세를 준비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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