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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 입덧 걱정 없는 왕성한 식욕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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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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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황정음이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사진과 함께 "냠냠"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먹은 음식 사진들이 담겨 있다.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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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는 듯 했지만 올해 7월 재결합 소식을 알려왔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을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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