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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母, ♥제이쓴과 데칼코마니"…#2세 #상품권 (컬투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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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홍현희가 시어머니와 남다른 고부 케미를 뽐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홍현희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현희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소통했다. 한 청취자는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찍은 핑크뮬리 사진을 언급하며 팬심을 전했다.

이에 홍현희는 "이 사진이 논란이 됐다. 시어머니랑 찍은 사진인데 제이쓴이 가발 쓴 거라고 오해를 하시더라"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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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홍현희는 "(제이쓴과 시어머니가) 데칼코마니라 좀 무섭다"며 "만약에 2세를 가졌는데 제이쓴이랑 똑같게 되면 어떡하나. 3대가 데칼코마니가 된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노래 이어부르기 퀴즈'에서 시어머니와의 전화 연결을 제안했다. 이어 '컬투쇼'에서는 홍현희의 시어머니와 전화를 연결했고 시어머니는 퀴즈에 성공해 상품권 선물을 얻었다.

김태균은 홍현희의 시어머니에게 "며느리 자랑 좀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너무 착하고 너무 예쁘다. 시댁 식구들한테도 잘한다"고 며느리 사랑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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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홍현희는 "(상품권이) 너무 좋은 선물인 것 같다. 기부하겠다"고 말했고, 시어머니는 "아니야"를 외쳐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나 이때 갑자기 전화가 끊겼고 홍현희는 "어머니가 '아니야, 나 가질 거야' 하는 시점에 끊긴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코너를 이어가던 김태균은 "그나저나 신양순 여사(시어머니)와의 전화 연결이 기사가 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가 상품권을 기부하자고 했더니 '가질 거야'라고 하셨지 않나"라며 "우리 어머니 오늘 미디어 데이다. 노출 많이 되셔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홍현희는 기부에 대해 "방송이라고 '그래' 그러면 나중에 후회하실 수도 있다"고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어 홍현희는 "근데 진짜 집으로 배송이 가는 거냐"라고 물었고 김태균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겨울에 또 뭐 하나 장만하실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SBS 파워FM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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