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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손준성 영장' 불발...'고발사주' 수사 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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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발사주 의혹'의 핵심인물, 손준성 검사의 구속영장이 어제 기각됐습니다.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부족하다는 게 법원의 판단입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손 검사 신병 확보에 실패하면서 앞으로 고발사주 의혹 수사도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한동오 기자!

[기자]
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입니다.

[앵커]
어젯밤, 손준성 검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는데, 법원의 판단부터 정리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