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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 결정...총리 장례위원장으로 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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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다만 관련 법에 따라 국립묘지에는 안장되지 않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구수본 기자!

국무회의에서 결정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정부는 오늘 오전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결정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