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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예'…신발로 중국 저격한 미 프로농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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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도 싸잡아 비판…"나이키, 중국에 할 말 못해"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미국 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센터인 에네스 캔터가 또 중국을 향한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고 CNN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이 소수 민족을 학대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캔터는 지난 2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샬럿 호니츠와의 경기에 '현대판 노예', '변명은 그만' 등 중국을 겨누는 문구가 적힌 운동화를 신고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