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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응원 부탁" 조현재♥박민정, 오늘(27일) 둘째 득녀에 쏟아지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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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조현재, 박민정/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현재가 오늘 득녀한 가운데, 대중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27일 조현재의 소속사 아센디오 측은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오늘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은 조현재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돼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많은 분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조현재, 박민정 부부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며 태어난 아이에게 축복과 응원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 6월, 박민정은 SNS에 둘째를 임신했음을 암시하는 글을 올리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민정은 아들 우찬 군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민정이 둘째를 임신했음을 눈치채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민정은 댓글을 통해 "오빠가 될 예정이다", "11월 초다"라고 남기며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박민정은 SNS에 둘째를 임신해 배가 부른 사진을 올리며 출산일이 임박했음을 보여줬다. 박민정이 건강하게 출산했다는 소식에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민정은 전 프로 골프선수로, 지난 2018년 조현재와 결혼했다. 부부는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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