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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 이어 육사 동기까지…전두환, 빈소 조문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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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은정 기자 = 얼마 전 동생을 먼저 떠나보낸 전두환 전 대통령이 '60년 지기'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도 찾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전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2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건강 문제로 조문을 가시기 어렵다"고 전했다.

전 전 대통령은 빈소에 조화만 보낸 상태다. 별도의 애도 메시지도 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