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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에스파 인기 조명…"국경 넘어 성공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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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트와이스·있지 이을 주자로 주목

연합뉴스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를 통해 걸그룹 에스파를 두고 "국경을 넘어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포브스는 24일(현지시간) "데뷔한 지 1년도 안 된 한국의 걸그룹 에스파는 고국 국경을 뛰어넘어 성공을 경험했다"며 "에스파의 데뷔(실물 음반 기준) 음반 '새비지'(Savage)는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앞서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트와이스, 있지를 열거하며 에스파가 이들을 이어 네 번째 10위권 진입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덧붙였다.

포브스에 따르면 에스파는 미국에서만 1만7천500장의 음반을 팔았다. 이에 따라 '새비지'는 빌보드 앨범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0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이를 두고 "한국 걸그룹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발매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분석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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