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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지킨 딸 노소영…조문 온 최태원과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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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노재헌 귀국…코로나 검사 거쳐 빈소올듯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홍준석 기자 =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유족들은 27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빈소가 차려지자, 부인 김옥숙 여사와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 유족들이 상주석에 자리했다.

영국 출장 중이던 아들 노재헌 변호사는 이날 오전 귀국했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확인을 받으면 빈소를 곧바로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