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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맡겼더니...도어록 비밀번호 누르고 무단침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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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성 혼자 사는 집에 웬 남성이 갑자기 도어록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을 시도했습니다.

예전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받았던 비밀번호를 기억해 뒀다가 벌인 일인데요.

피해자는 친척 집으로 피신한 채 돌아올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양동훈 기자!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시죠.

[기자]
사건이 벌어진 건 지난 22일 오전 9시 10분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