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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장지, 국립묘지 아닌 파주 협의 중"…조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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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오들에 깊은 용서 바란다" 노태우 유언 전한 유족

<앵커>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노태우 씨가 어제(26일) 오후 89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노태우 씨의 유족은 고인이 생전에 "부족한 점과 과오에 대해서 깊은 용서를 바란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전했는데, 장지에 대해서는 국립묘지가 아니라 경기도 파주로 정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