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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 조장, 안전망은 부실"…페이스북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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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최대 위기라는 말이 나오는 페이스북, 그동안 페이스북이 어떤 일들을 만들었는지 이면에 대한 내부 폭로가 잇따라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극단주의를 조장했다는 비판까지 받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페이스북의 내부 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건이 영국 하원 청문회에 나왔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이 세계 곳곳에서 극단주의를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