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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진재영, 200억 CEO도 못 막는 노화 "잘 늙어가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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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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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진재영이 노화와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진재영은 인스타그램에 "자연스럽게 잘 늙어가고 싶은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진재영은 "여자들에게 나이가 들며 지켜내야 하는 건 피부만이 아니죠.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는 풍성한 머리결이 좌우한다. 인정이예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진재영은 명품 브랜드의 스카프를 하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고급 프라이빗 스파샵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찍는다고 밝혔다.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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