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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월 3주 차에도 영웅시대의 심장을 저격하는 비주얼 트롯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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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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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이 ‘팬앤스타’ 포토톡에서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최근 ‘팬앤스타’ 포토톡에서는 10월 3주 차 투표를 진행했다. 임영웅은 “니트가 잘 어울리는 스타”(557,259)와 “실물이 더 빛나는 스타” 투표(487,014)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주얼과 관련한 투표에서 압도적인 투표수를 기록한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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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투표 결과는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2월 2일(목)에 열리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1 AAA’)에 출격을 예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원 킹의 명성을 제대로 증명할 예정이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 ‘HERO(히어로)’로 가요계에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2020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거듭났다.

이어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시선을 사로잡는 보이스를 자랑, 종횡무진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여기에 ‘2020 Asia Artist Awards’에서 올해의 트로트 상, 핫이슈(가수 부문), 최애돌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3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고공 행진하는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 팬앤스타-물고기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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