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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아, 두피문신 2차 시술 "속 머리 채우기 무지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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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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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상아가 자기 관리에 몰두했다.

26일 이상아는 인스타그램에 "2차 시술 받고.. 출장 후다닥. 속 머리 채우기 무지 바쁨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상아는 두피문신 시술 중 셀카를 촬영했다.

이상아는 최근 "점점 가르마가 넓어지고 빈곳이 생기기 시작해요. 짬내서 smp 시술. 탈색 때문에 두피 상태가 넘 안 좋아서 아주 살짝만.. 3차 시술이 끝.. 촬영 짬 날때마다 해야지"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상아는 딸을 키우고 있다.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이상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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