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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아들 재율과 매일이 힐링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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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배윤정 인스타



배윤정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넘 감사해 매일매일 웃게해줄께 #124일아기 #4개월아기 #아들맘#골드네#아기웃음소리 #힐링이다#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아들 재율 군과 놀고 있다. 배를 간지럽히자 '까륵' 웃는 재율 군의 웃음소리가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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