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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내기 공무원 극단적 선택 후 한 달...유족 "집단 괴롬힘 가해자 징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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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대전시 새내기 공무원이 부당한 업무 지시와 직장 내 따돌림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지자체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유족은 사건 발생 한 달이 됐지만, 감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조속한 감사와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초 대전시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 모 주무관은 새 부서로 자리를 옮긴 지 3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