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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면 정직 · 퇴사…사장님은 '사흘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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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공항에서 보안 업무를 맡고 있는 자회사 대표가 여직원들을 성추행했는데, 아무런 징계도 없이 사흘 동안 사과문만 붙이고.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대표는 "자신을 계기로 직원들이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성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 인천국제공항의 보안을 담당하는 자회사 게시판에 사과문이 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