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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이낸셜 포럼] "금융 디지털 빅뱅은 위협이자 기회…핀셋 규제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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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기술과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금융 산업 전반에 디지털 빅뱅이 몰아치는가 하면, 전통 금융사와 핀테크사의 생존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는데요. 다양한 혜안이 TV조선 '글로벌 파이낸셜 포럼'에서 제시됐습니다.

김지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관계와 학계의 전문가들은 금융 시장의 지각변동이 새로운 위협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김용진 /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지금부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새로운 위협과 기회에 직면하고 있다. 이 것을 우리가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