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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아 기상캐스터, 과거 날씨 전하던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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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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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KBS 기상캐스터 출신 최영아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녀의 과거 방송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온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최영아가 기상캐스터로 활동할 당시 모습으로 핑크빛 빛깔의 상의와 흰색 스커트를 입고 날씨를 전하고 있다.

특히 최영아는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풍만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영아는 2009년 YTN 기상캐스터에 이어 이듬 해 KBS에 입사했고 2013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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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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