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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더 조인다…"현금부자만 집 사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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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영끌'과 '빚투' 수요로 가계부채가 크게 늘자 금융당국이 대출을 더 조이기로 했습니다. 방안대로라면 내년부턴 집을 살 때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지금보다 몇천 만 원 씩 깎일 수 있습니다. 이러자 "현금 부자만 집 사라는 거냐"는 불만도 나옵니다.

서영지 기자입니다.

[기자]

결혼을 앞둔 30대 이모 씨는 전세대출이 안 나와서 전셋집 이사 날짜를 늦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