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세계 정복 마치고…다시 '바늘구멍'을 향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도쿄올림픽과 세계 선수권까지 정복한 한국 양궁이 내년 아시안 게임 대표 선발전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대표들도 원점에서 그야말로 바늘구멍을 뚫어야 합니다.

이 소식은, 서대원 기자입니다.

<기자>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 그리고 지난달 세계선수권에서는 전 종목 석권으로 최고의 해를 보낸 한국 양궁이 영광을 뒤로하고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향해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