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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매일 총격전…군부 돈줄 될 투자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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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초 군부 쿠데타가 벌어진 미얀마에서 비상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미얀마 국민통합정부두와 라시 라 대통령 대행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아세안 정상들을 향한 메시지가 있었고 또 청와대에 서한을 보낸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김혜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미얀마 군부를 상대로 '저항 전쟁'을 선포한 국민통합정부 NUG의 두와 라시 라 대통령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