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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경쟁' 양궁 선발전 "올림픽보다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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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림픽보다 더 힘들다는 양궁 대표 선발전이 시작됐는데요.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들 성적은 어땠을까요?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늘어선 궁사들.

아시안게임 등 내년 국제 대회에 나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입니다.

남자부 100명, 여자부 96명.

이 가운데 각각 64명이 살아남는 1차 선발전 1회전에선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 3관왕 김우진의 활시위가 가장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