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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400억 몰수 보전했는데 계좌엔 100억만‥돈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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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가상화폐 투자로 돈을 벌게 해주겠다면서 7만 명으로부터 무려 4조 원을 받아 챙긴 '브이글로벌 사기 사건'.

경찰은 이 회사 계좌를 뒤져서, 2천4백억 원이라도 찾아내서, 법원에 몰수 신청을 했다고 홍보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MBC 확인 결과 실제 확보된 돈은 백억 원 정도뿐이었습니다.

대체 나머지는 어디로 간 건지, 신재웅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