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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cm' 하선호 "42kg 돌파해서 슬슬 걱정돼"…저체중인데 살 걱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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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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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래퍼 하선호가 시험기간 중 체중이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하선호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로플 먹을지 말지 한 시간 반째 고민 중. 시험기간 에너지 축적한다고 배 안 고파도 먹고 그랬더니 42kg 돌파해서 슬슬 걱정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밥도 아닌 거 먹고 살 찌면 억울하지. 하지만 난 크로플을 사랑하는데"라고 덧붙이며,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키 158cm로 알려진 하선호는 현재 몸무게를 42kg라고 가정했을 때, 체질량지수(BMI) 16.82로 저체중에 해당된다. 지난 13일 공개한 사진에도 여전히 마른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하선호는 Mnet '고등래퍼2', '고등래퍼3'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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